정창균, 디아섹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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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름에 따라 싱그러움을 잃어갈 수밖에 없는 자연물과 묵묵히 인간의 심성을 숙성시키는 책 등의 소재를 통해 삶의 진리를 깨닫고자한다.

작가노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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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작품 명제‘명경지수’는 맑고 깨끗한 마음을 추구하는 것이다. 또한 마음으로 보고 마음에 비추어진 상을 거울의 은유와 연결시킨 것이다. <명경지수> 연작은 극사실 회화로 조형적 형식의 문제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마음 상태를 비추는 그림이다. 마음으로 보고 거기에 비춰진 상을 지각함으로써 마음의 상태를 깨닫는 그런 그림이다.

 

극사실적 묘사의 정물과 바닥의 거울에 반사된 사물을 통한 실재와 환영, 이성과 광기, 정신과 물질, 성(聖)과 속(俗) 등과 같이 상반되지만, 그 경계가 모호한 것들의 관계에 관한 동양 철학적 시각의 접근으로 볼 수 있다. 단적으로 표현하면 형식은 서양적이지만 내용은 동양적 사고에 뿌리를 두고 있는 셈이다.

 

본인이 작품에서 주력하는 것을 세 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다. 첫째 극사실의 묘사로 감정의 흔들림 없는 극명한 리얼리티를 제시하는 일, 둘째 그러면서도 실제 대상에 함몰되지 않은 채 실제를 총체적으로 감지하고 파악하는 일, 셋째 지각의 주체인 자기 자신을 마음(心)의 주체로 바꾸어 마음의 상태를 그리는 일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궁극의 과제는 역시 리얼리티의 회복이 아니라 맑고 고요한 마음을 그리니, ‘적연부동(寂然不動)의 정물에서 감이수통(感而遂通)’하다. ‘고요하여 움직이지 않다가, 느껴서 마침내 통하는’그 맑고 고요한 본 면목대로 표현해내는 일이다.

 

 

_______정 창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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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창 균 / Joung, Chang-Kyeun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졸업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및 대학원 졸업

 

▶ 개인전(미술관, 갤러리) 22회, ▶ 부스 개인전 18회, ▶ 국내외 아트페어 53회

( 서울, LA, 뉴욕, 홍콩, 북경, 대만, 부산, 대전, 전주, 대구, 광주, MANIF 등 )

 

▶ 비엔날레 및 국내외 단체전 500회 참가

( 부산국제비엔날레, 방글라데시비엔날레, 포천아시아비엔날레, 파이넨셜뉴스미술제 등 )

 

수상경력

2011 대한민국 미술인상 ‘청년작가상’ 수상 / (사)한국미술협회

2010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양화부문 ‘대상’ 수상 / (사)한국미술협회

2006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전 ‘환경부장관상’ 수상 / 환경부

교육경력

2003~2018: 대진대학교 초빙교수 역임 (前: 경희대학교, 경민대학교,

신한대학교, 장안대학교, 협성대학교 출강)

심사위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국제장애인미술대전, 대한민국 회화대전,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이북5도민 통일미술.서예대전, 나혜석미술대전, 전국회룡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심의위원

경남도립미술관 작품수집 추천위원, 의정부시 미술장식품 심의위원,

경기도 미술작품 심의위원, 한국미술협회 국제분과, 제도개선위원 역임

작품소장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마산정부합동청사, 환경부,

서울중앙지방법원, 수원고등검찰청, 안상철미술관, 한국미술협회, 경희대학교,

남도예술은행, 경민대학교, 서울미술관, 의정부시센츄럴타워 外.... 개인소장 다수

현 재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경기미술대전 초대작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대진대학교, 경민대학교 출강

강남구청 ‘뉴디자인위원회’ 밝은미래 분과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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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00-PM 6:00 (공휴일, 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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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95

|주최|앤 갤러리 N gallery

|문의|031.602.2388 / kakao plus @앤갤러리

|홈페이지|www.ngallery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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